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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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기 2011/10/31 11:37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서정미 선생님..저희 다음 카페(www.noworry.kr)에서 소책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소책자 종류는 "아깝다 학원비", "아깝다 영어 헛고생" 두 종류이구요. 메인화면 오른쪽 배너 통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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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2011/05/04 18:06 Modify/Delete Reply
학생들이 가고싶은 학교, 신나게 공부할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서명에 함께해주세요! 차별과 폭력으로 상처주고 짓밟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격과 다양성,개성,건강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제대로된 교육을 만들기 위해 학부모님들, 서울시민분들의 서명이 절실해요!
주민발의를 위해 필요한 8만장의 서명중 7만장정도가 채워졌다고 해요, 앞으로 일주일 5월11일까지 서울시민의 서명 만장만 더 모으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수 있습니다! 미루지 말고 꼭 함께해주세요!
http://www.sturightnow.net/sign -
카스테라우유 2011/01/30 23:0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교육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이 곳에 자주 들어와보는데요, 다른게 아니라..
블로그 디자인에 관해서 하나 건의합니다;;
글들의 내용이 대체로 많고, 사진, 동영상이 많이 첨부되있고,
이곳저곳 작은 배너도 많이 달려있는데,
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글의 갯수까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페이지 로딩시간도 길고, 스크롤바 조절하는 것도
약간 불편한 감이 있어서요;
카테고리를 누른다거나 했을때 뜨는 포스트 수를 1개나 2개정도로 설정하시면 좀 더 깔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여기 올때마다 불편함을 느껴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
심영이 2010/12/10 00:12 Modify/Delete Reply
진로 강의를 하신 윤지희님 이야기 기사를 읽고
바쁘게 하루 하루를 보내는 요즘
이렇게 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있구나 하는
새삼스러움이 생기네요...
직업의 관점에서
좋은 삶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여겨지는 책들을 추천하는 코너 같은 것 처럼
강의나 이 운동에 관련된 기사나
읽을거리, 책, 영화 등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사교육없는세상 홈피에 만들어두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추천해가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제별 고민나누기 코너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고 싶어서요..
좋은 만남 감사합니다.-
정지현 2011/01/11 10:09 Modify/Delete
심영이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가 홈페이지 성격으로 활용하고 있는 DAUM카페에 적용해보면 좋겠딴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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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2010/12/01 16:04 Modify/Delete Reply
저는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저 클때는 학교 말고는 없었는데...
어느새 학원 사장이 제일 잘 나가는 세상이 되었더군요
뼈빠지게 일해 학원에 갔다 바쳐야 하다니
성적 효과는 ????
그래서 저도 이참에 재고 해 볼려구 합니다
맞벌이다 보니 방과후 어디 갈데가 없어서라도 보냈는데
이제는 다르게 할려구요
취미우선 그리고 악기나, 그림그리기 등등 재미있는 학원만 보낼래요-
정지현 2011/01/11 10:10 Modify/Delete
김병주님,^^ 앞으로 다르게 아이들과 보낼 하루 하루가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며 자랄 수 있는 세상이 어서 와야 할텐데..
김병주님의 변화와 한걸음이 세상의 변화를 가져올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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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수 2010/11/29 10:49 Modify/Delete Reply
저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축제를 하고 있는 박효수입니다.
순천청소년축제는 지난 1999년부터 지역의 청소년 문화를 개선해보고자 만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소년 모임입니다.
열악한 조건이고 지금도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러 사람의 헌신적인 열정으로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 중 가장 큰 것은 문화의 변방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청소년들도 대중매체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그들의 문화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는 슬픈 현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지난 해 12월부터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후에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그들에게 인문학의 여러 분야에 대해 강의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인적 네트워크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방이라 교통도 불편하고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좋으신 분들이 난색을 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듣고 싶은 분들을 모셔서 좋은 강의를 만들고 싶은 욕심은 많습니다.
이번에 메일을 드리게 된 것도 이런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함입니다. 아이들이 듣고 싶은 분으로 초청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강의 부탁을 드립니다. 강의는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오후에 열리기 때문에 언제든 원하시는 달에 가능합니다.
얘기가 길었습니다.
혹시 강의가 가능하시다면 메일(sangjook@hanmail.net)로 회신해주시거나 제 손전화(011-622-8406)로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일정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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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현 2010/09/15 09:54 Modify/Delete
반가워요^^ 김동빈님.. 적극적으로 찬성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감사해요..
혹시 학부모신가요? 아님 학생이신가요?
주변에 이 운동 널리널리 입소문내주세요^^* 자주 오셔서 유익한 정보도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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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2010/07/07 12:16 Modify/Delete Reply
4기 등대지기 졸업생이에요.
오늘 우편으로 졸업장과 문집 받았습니다.
너무 반갑네요.^^
준비하시느랴 수고많으셨습니다.-
정지현 2010/08/12 14:35 Modify/Delete
방명록을 이제 열어봤습니다.^^;;
졸업장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주변에 등대지기학교 많이 소개해주시고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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